휴가는~ 동해로 오시면.
채색..
2003.07.25
조회 114

제가 미리 가서 터 잡아놓고 기다릴께여~~
날짜 맞춰서 오시면 꼬~옥 연락하셔요.

저는요.

그리운 고향으로 달려갈 생각에 벌써 마음이 일렁 거립니다.
시부모님들이야 고향이 서산 예산 방면이라 은근히 거는 기대는
서해안이지요.하지만, 제 결심은 이미 정해졌답니다.
아무리 가~ 보아도 싫증나지 않는 고향바다에 발을 내려놓고
와야....마음이 진정 될것 같고.
세찬 비가 온 뒤의 엉망 진창이였던 마음들 골똘하게
신경을 썼던 이유가......고향에 계신 부모님들이
보고 싶었던 그리움 탓인가봅니다.
일년에 자주 찾아가봐야 고작 두서너번의 고향길.
사실.....아이들 방학만 손꼽아 기다리게 되니까요......

그러니.
피디님.호프님.작가님.동해로 오실래요??
싱싱한 회 한사라에~ 잠자리도~ ㅎㅎㅎ거뜬히 준비할수 있대여.....

그리고 벌써 칠월의 막바지....시간이 너무 빠르지요.
유가속 지기님들~ 칠월의 마지막 주말..값지게 보내시구 행복하세요.





ㅡ 고한우의 비연
ㅡ이예린의 늘 지금처럼~
ㅡ김범수의 보고싶다.또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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