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1학년인데요..
우리 엄마께서 유영재 가요속으로를 너무나 좋아하셔서
여름캠프를 신청에서 당첨됐습니다..ㅎㅎ
그래서 저는 그캠프에 갈려고 엄마한테 벙거지모자를
사달라고 졸라서 3만원을 받았는데..그돈으로 친구들과
고기를 사먹었습니다..엄청 죄송했습니다..(__)
그래도 그벙거지모자가 너무나도 가지고싶었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공부도 열심히해서 엄마께 다시한번
어렵게 부탁을해서 모자를 사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엄마는 제가 공부를 열심히한걸 느낀것일까..;;
모자를 사주신다고 하였습니다..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엄마께 너무 죄송하지만 감사히 생각합니다..
캠프가 너무 기대됩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캠프에 임하겠습니다..ㅋㅋ
안녕히계세요^^
이 프로 오랫동안 하세요~~^^
우리 어마마마께서 너무나 좋아하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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