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기온이 30도래요.
이제 본격적인 무더위의 시작인가봐요.
앞으로 더위를 즐겨(?)야 할것 같은데...
신나는 음악과 함께라면 더 좋겠네요.
신청곡은 김현정의 그녀와의 이별 이랍니다.
저도 이제 나이가 먹어 최신의 노래는 잘 모르겠네요.
참 더불어 둘째를 임신중인 윤경이와 수미에게
이 여름 잘 보내라고 전해주세요.
방학도 되고 유가속과 좀 가까와질수 있겠네여
좋은 노래 많이 들려주세요 ^^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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