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히히히히
지난번 이 프로그램에서 군대얘기 할 때 무지 배꼽잡고 웃었습니다... 차에서 내려야 하는데 내리지도 못하고, 열심히 군대얘기를 듣다가 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가 버리더군요....저도 군대는 다녀 왔지만, 그 때 기억을 하면 별로 좋은 기억들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참 이 얘기를 하러 온게 아닌데...ㅋㅋ
아무튼 모 오늘이 제 생일인데, 별로 좋은 일이 없네염...
유영재님이 저에게 좋은 일 좀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이왕이면 생일 선물 근사한 걸 주셔서 저의 이 우울하고 할일없는 생일에 좋은 기억을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ㅋㅋ
꼭 그렇게 해주시리라 믿쉽니다....
그리고, 가요를 아는게 별로 없어서리, 신청곡이라고 딱히 올릴 만한 것이 없지만, 모 굳이 틀어 주시겠다면은 차에서 졸지 않게 신나는 곡으로 틀어 주세염...
가요 속으로를 듣다가 보면 솔직히 빠른 곡보단 느리고 발라드가 많이 나오던데... 이왕이면 잠이 확 달아나는 곡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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