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분이 어제 늦게 귀가하다가
사고가 났답니다.
갑자기 비도 많이 쏟아지고 교차로에서 조심한다고 했는데
옆차를 못봐서 박았습니다.
다행이 서행중이라 차만 찌그려졌구요. 몸은 아무이상
없다고 하시네요. 상대편 운전자분도 좋은 분이라서
잘해결 될거 같다고 하시네요.
정말 다행입니다. 몸 안다친게 어디에요.
운전하시는 분들 모두 조심하세요.
자신을 아껴주는 부모님과 친구들을 생각해 보세요.
신청곡 합니다.
언니네 이발관 헤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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