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가 기다려 지네요
님 그림자.
2003.07.25
조회 63
산울림;개구쟁이

캠프가 기다려지네요.
달력의 날자만 헤이고 있자니 더디가는것만 같고
고운 우리 님들 보고파서 눈이 짓무를것 같아요.

유가속의 우리님들 캠프에서 만나요....

안이쁜 영재님!
멋지고 사려깊은 우호님! 역시 따봉이여요.
동숙 작가님! 자신감있고 당당한 여인은 아름답다.화이팅!!
수고 많이 하세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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