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버지의고향 가평에 청평댐의 하얀 포말을 쏟아내는
물을바라보며 도착한 가평의 한적한 다리밑에는 마치
평상들처럼 평평하고 매끈한 바위들로 펼쳐 있어 쉬었다가기 에는 아주 안성맞춤 이었습니다.
어항을 여기저기 설치해놓고 맛있는 점심을 먹고나니
어항 가득히 잡힌고기들이 아주 예쁘더라구요
그중에 가평에 유명한 쉬리가 아름다운 은빛 비늘을 뽐내고
있었구요
잡은고기중 피라미 매운탕 아주맛있게 끓여먹었답니다 일급수 물이라 그냥 마셔도 될것같이 아주맑은 물에서 아이들과 물장구치며 동심으로 돌아간 추억 여행의 기억으로 남게될거예요
그날 저녁 아주 높은곳에 텐트를 치며 누운 하늘의 별은
아름다움 그자체였지요 흘러가는 어둠속의 물소리와 별빛을 보니 마음이 한결 상쾌해져옴을 온몸으로 끓어 않았던
생에의 아름다운 밤이 되었답니다 영재님 우호님 동숙님 유가속의 사랑하는 여러분 좋은 하루 되셔요
신청곡~~ 강변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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