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입니다.
김윤경
2003.07.26
조회 57
달라스에 있는 영애언니가 무척 보고 싶습니다.
첫사랑에 대한 그리움 보다 더 애틋한 마음으로 가끔 언니의 이름을 불러보곤 하는데, 언니도 힘들때 저의 이름을 불러본다고 합니다.

언니가 미국간지 1년이 조금 넘었는데 여기서의 생활이 그리운가 봅니다.
제가 영재님의 방송을 언니에게 알려줬는데 미국에서도 들을 수 있는거죠?

미국생활이 언니를 많이 힘들게 한데요.
넘쳐나는 저의 힘과 유가속의 정열을 나눠주고 싶습니다.

신청곡 노사연씨의 만남 아니면
이선희씨의 제이에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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