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이웃들은 몇달 간격으로 이 곳에 새로 이사온 서로서로가 모두 초면인사이입니다
그 간 엘레배이터에서 간간이 마주친 얼굴도 있긴하지만
요즘은 너나없이 바쁘게 살다보니 대부분 위아래층에 사는분 얼굴도 모르고 지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금요일 처음으로 반상회를 하게되서 모두들 모여 인사 나누었답니다 그간 삭막하고 서먹서먹했던 이웃들끼리 물꼬라도 트게된것처럼 그 날의 모임은 정말 시원한 소화제였답니다
이젠 반갑게 인사하며 지내는 좋은 이웃들이 될겁니다
노사연 아무라도
김경호 사랑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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