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가 몸살이 났어요..
많은 집안일을 하니 견뎌 내겠어요
남편 이라구 변변히 도와 주지도 못하구...
결혼 전에 아내에게
자주 들려 주던 곡 입니다..
오늘 아침이면 수련회 떠나는데...
걱정이네요..
못 일어나면 않가구
툴툴 털고 일어나면 갑니다...
제발 강원도 어느 하늘 아래에서
오랜만에 아내와 함께 했으면 좋겠는데....ㅇ
비가 와서 걱정 이기두 하구여..
강원도에서도 유가속을 들을 수 있나요?
다녀와서 캠프 떠날 채비를 해야죠...
행복한 한주가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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