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합니다..
남왕진
2003.07.28
조회 107
아침에 잎담배 따려고 들에 가시는 어머님을보고 혼자 집에
있는게 심심해서 점심때 먹을 반찬하려고 물고기잡고
물 장난좀하며 놀다가 12시를 알리는사이렌 소리가 들리길래
점심먹으러 왔더니 그사이에 둘째 동생이 태어났더군요.
그녀셕 자라면서 저한테 맞기도 많이 맞았었는데 어느새
서른 여덟이되었습니다.
직업군인이라서 어려운 점도많을텐데 매사에 충실하고 조카같은
사병들 잘돌봐주고 건강하게 무더운 여름 잘견디길빌며 동생
시진이의 서른여덟번째 맞이하는 생일을 축하합니다.
아울러 한정희씨와 친구오희의 마흔네번째 맞이하는 생일도
함께 축하드립니다..

가람과뫼: 생일
한경애: 타인의계절
임지훈; 사랑의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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