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공연 가게 해주세요..
고대진
2003.07.28
조회 32
늘 포근하게 다가오는 방송 감사히 잘 듣고 있습니다.
힘들고 괴로울때 유영재님의 밝은 목소리는 저에게
큰 힘을 주고 있습니다.


신청곡: 자전거 탄 풍경의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