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오빠콘서트에 갈수있길...
박영란
2003.07.28
조회 37
매일 유-가-속 을들으며 조금은 단조로운날들 보내고 있습니다.
아줌마가되어도 마음은 조용필오빠노래를즐겨듣던 그때처럼, 20대임을 실감하게되는군요.
한번도 콘서트엔 가본적 없지만 아직도 늦지않았죠.
8개월째실직으로 집에서 내대신 몸불편한어린딸을 돌보며 일하는저대신 빨래도 세탁기에돌려주고 여러가지 집안일들을 돌보며 다시금 일자리를 구하고있는 남편과함께 갈수있었으면 큰용기를 줄수있을것같습니다.
신청곡은요
조용필-들꽃,모나리자 .
여름휴가를 가지못하는분들과함께듣고싶어요.
28일 월요일에 들려주실거죠?
즐거운 한주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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