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김동훈
2003.07.27
조회 49
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저는 의정부에사는 평범한회사원입니다.
비록 직장생할하느라 방송을 잘듣지는 못하지만 토요일4시퇴근
시간에는 항상듣고있읍니다.어느날 방송를듣다가깜짝놀라읍니다.
**조용필콘써트**티켓을준다기에 용기를내에 키보드자판을 두들깁니다.얼마전 결혼기념일도 그냥보내고.. 영미안하고해서 사랑하는 우리애엄마에게 꼭꼭선물하고싶읍니다.(재능력으로는 티켓값이너무비싸엄두도못내고있음) 신청자가많겠지만 저에게꼭꼭행운이있길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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