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오랜만에 혼자만의 여유있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갑자기 시간이 많아지니 무엇을 해야할지 .. 무엇을 해야하는지 갈피를 못잡겠습니다.
방학후에 열흘은 남편, 그리고 딸래미 아들래미와함께 난생처음 유럽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비록 주마간산격이었지만 우리와 다른 그네들의 문화를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고 왔습니다. 시간에 쫓기며 빨리 빨리를 외치며 살고있는 나자신의 생활에 비하여 그네들의 여유있는 생활이 무척이나 부럽더군요.
이제 휴식을 취하고 왔으니 또 열심히 생활해야 겠죠?
방학을 맞이하여 또 다른 세계에서 열심히 살고 있을 우리반 아이들과 듣고 싶습니다.
신청곡 나비효과의 첫사랑
임재범의 너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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