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고 쓸쓸할때 항상 저에게는 힘이 되어주는
벗이 있습니다.
때로는 친정어머니 같은. 때로는 큰언니같은...
그런 친구가 있어서 오늘 첨으로 유.가.속을 통해
감사와 벗으로서의 사랑함을 표현할까 합니다.
어렵고 힘들때엔 언제나 제곁을 지켜주는
친구...
광명에서 방송을 듣고있을 "이 인자"친구에게
다시한번 감사함을 전하고
변치않는 우정의 연결고리를 맞잡고 사랑하며 살자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둘이서 즐거울때면 늘 흥을거리는 노래가 있습니다.
관계자님!
김동완- 뭍어버린 아픔
녹색지대-사랑했을뿐인데
4시 20~30분 정도에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좋은방송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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