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문섬에서 바라보이는 한라산 입니다)
제주!
가봐도 가봐도 또 가보고싶은 제주 입니다.
내가 근무하던 대평리 초소에는 아직도 유채꽃이 피는지..
붕어빵 파시던 할머니는 아직도 건강하게 계시는지..
대평리 포구에 횟집하시던 사장님은 건강하신지........
서귀포 중앙시장 건너편 르까프 대리점 홍철형님 잘 계시는지..
어둠이 깔리고 불빛이 하나둘 켜지면 또다른 아름다움으로
변했던 대평리 포구...
10여년 전으로 돌아가보고 싶습니다.
모든것이 궁금하고 보고싶어집니다.
오늘은 제주향에 젖고싶은 날이기도 하네요.
혜은이-"바람부는 제주에는 돌도많지만...."신청합니다(감수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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