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짜증이 나기도 하고
그래도 오늘은 비가 그쳤는데 하늘을 보니 비가
언제올지 조마조마 하네요.
시원한 바람이 불어 긴팔이 생각 나기도 했는데
그래도 좀 걷다보니 역시 여름은 여름인가 보다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마와 등에 땀이 주르룩~~
친구들과 같이 바닷가가서 물장구나 치고 놀았으면
좋겠습니다. ^:^
신청곡은 노브레인 해변으로 가요.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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