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이 벌써 7월 29일
시간은 우릴 결코 기다려 주지 않아요...
잡으려 손을 뻗어 보아도 잡히지 않는.......지나간 시간들
어제가 있기에 오늘이 존재하 듯, 지나간 시간도 소중하게 여겨지네요...
비온뒤의 기분은 너무도 상쾌하기만 합니다...
어제의 우울한 기억은 다 잊어버리고
새로운 기분으로 이 아침을 열어보세요...
사과향이 물씬 풍기는 한여름의 아침..
이 사과향 만큼이나 모두들 행복하시고
사랑 가득 한 나날 되세요...
그리고, 사랑하는 분에게 이 상큼한 향을 전해보세요......
*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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