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터지는 밤입니다.
강혜원
2003.07.29
조회 76

서방님이 아직까지도 귀가하지 않고 있습니다.
어울리기 좋아하는 울 서방님
그리하여 12시를 훨씬 넘겨 만취하여 귀가하는 울 서방님에게
특효약을 주세요.

제가 부족한 탓인가요. 아님 마누라보다 친구가 더 좋은 것일까요?

정말로 속터지는 밤입니다.

울 아들 사진 위로차 올려봅니다.

수고하세요 꾸벅~

신청곡: 밤이면 밤마다.- 인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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