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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재하씨의 "사랑하기 때문에"
저녁노을처럼 마음으로 다가오던 저녁
시간이 흐르고 비가내리고
어제의 그 시간은 과거선상에
하나의 점으로 남아있는 오늘
높은 하늘 바람을 가르며
매미 소리 싱그런 여름 날의 오후
잠시 시간을 내어 글을 올립니다
청취자란에 많은 낯선 이름들을 보며
시간이 흘러가고 새로운 시간이 그 위에
있듯이 삶은 그러한 것이라는 생각을 하며
........................................
그렇게 보내는 오후 음악을 들으며
아들녀석이 공부하는 영어프린터를 들여다보다
오랫만에 그 이름들을 불러봅니다
김 우호PD님 박 동숙작가님 그리고 DJ.YOU!
늘 건강하세요
아울러 윤 도현밴드의 CD 정말 받고 싶다는
한 가지 바램!
누런 서류 봉투에 "CBS 유가속" 이름자가 쓰여진 선물을
받을 수있다면 정말 행복할텐데
뭉게구름 피어나는 하늘이 더없이 맑은 모습으로
거실창으로 들어오는 아름다운 오후!
나는 시이고 싶다
우리 여기 함께 할수 있음에 감사를 드리며.......
기쁜 소식 하나 우리집 화분에 하얀 꽃이 피었어요
야생란!
grace 4 U al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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