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화창한 날씨가 오히려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우리새언니, 친언니 보다 더 다정한 우리 새언니 여름휴가 멋지게 보내주고 싶어서 여름캠프 3명 신청했는데 그나마 함께사는 어머니 다리 다치시는 바람에 새언니꺼 취소 했어요.
가고싶지만 어머니 병간호 하랴, 가게보랴...,
무척이나 아쉬워 하는군요. 무엇보다도 우리 어머니께 극진한 우리 새언니 고맙고 감사하고 시누이 셋 거느리고 사느라고 신혼시절도 제대로 느껴보고 살지도 못하고, 큰며느리도 아니면서 집안의 큰일 일일이 챙겨주느라 언제나 동분서주하는 새언니
며칠 있으면 생일 인데요, 조용필 공연티켓 선물하고 싶어요
모처럼 언니와 오빠의 다정한 시간이 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티켓 꼭 부탁드리고 신청곡 있어요 (나미의 인연)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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