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이사온지 한달,,
신랑 매장때문시 고양시에서,,, 흑석동으로...
오랜만에 전에 살던 행신동 우리 교회 식구들과함께하고 이제왔네요.,..
역시 오널도 넘 음악 좋넸요...
처음으로 이곳에서 나를 세상에 알려주셨던것처럼 오늘도...
기분쫗게 그냥 몇자 씁니다...
사실 울 신랑도 "유영재가요속으로" 무지 좋아해요,,, 노래가 엤생각에 그냥 빠지나봐요,,,
나도 나이는 뭐 얼마 아닌것같은데...
항상이시간이 편안하네요...
신청곡은 없어요.. 왜냐고여? 항상듣기에 만족을 하다보니
노래와 가수 곡명 뭐하나 기억을 몬하거덩요,,,,
사실 심함 치매현상이 아닐까 싶네요....
좋은 하루보내시고 끈쩍끈적한 오늘도 뽀시시 ....ㅎㅎㅎㅎ
흑석동에서 박영미 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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