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조용한 노래가 나오네요.
저 지금 우리딸 동생네 떨쳐놓고,유가속을 들으면서 혼자만의 자유를 즐기고 있답니다.
4시가 되기전에 청소를 했습니다. 제가 요즘 다이어트 하느라 청소도 신이 나서 하루에 두세번씩 한답니다.
몸을 많이 움직여야 똥배도 들어갈 것 같아서요.
휴가가 8월2일날 이거든요. 저요번에는 수영복은 고사하고,짧은 반바지와 끈나시티 입고 싶어서 저 요즘 열심히 밤마다 걷기운동을 한답니다.꼭! 다이어트 성공을 기원해 주세요.
참, 지금 물 얹어놓고,또 까먹을뻔 했네요.
제가 늘 이래서 태어먹어 버린 주전자 두 세개 된답니다.
그 럼 ..
신청곡:나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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