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때때로 태어난 고향보다 더 그리워하는 곳이 있다.
그곳은 마음의 고향,
순수해지고 싶어하는 삶들의 마음의 고향.
흙은 정직하며 초원은 말이 없다.
대지는 인간의 죄를 묻지 않는다.
대지의 드넓은 포용력은 죄 많은 인간의 마음을 순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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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여행길에서
맨발로 밟아본 황토흙의 부드러움을 기억하며...
# 체념/Big-mama (Song by 이영현)
마음의 고향
비쥬얼
200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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