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장마가 그친거겠죠??
하늘이 열린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찌나 푸르고 눈부신지 올려다볼수가 없네요.
ㅎㅎ..이제 나이가 그런가봐요..
포크음악이 좋고 젊은음악들은 머리가 아프니 말이에요.
저만은 안그럴거라 생각하고 살았는데..말이죠??
그래도 좋습니다.
하루를 노래와 함께하면 시간도 잘가고 그렇거든요.
듣고싶은 노래한곡과 안부 남기고 갑니다.
수고하세요~~
박강수--바람아!! 신청합니다. 부족한사랑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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