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청자데이라고요?
7월의 마지막 날이군요.
벌써 그렇게 되었군요.
일주일만 지나면 캠프에 갈수 있겠군요.
왜이리 가슴이 설레이는지..
마치 어린시절 소풍가는날 기다리듯이..
고운 님들 만난다는것이 이렇게 행복한거군요
그날만큼은 내 생의 최상의 날이였음 좋겠어요.
오래도록 추억할수있는 그런날이였음 좋겠어요.
이노래 들려주세요.
양파;A'DDIO
이노래를 사랑했던 그분과 함께듣고 싶어요.
꼭 들려주시면 감사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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