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직업은 학원강사인지라 4시부터 6시의 생방송을 청취하기란
형편상 어렵답니다. 그래서 밤에 들어와 작업(?)을 하면서
거금(?)을 들여가며 즐겨 듣곤 하지요.
386세대로 옛날 생각하며 추억에 접어들기에 안성마춤!
영재의 일기, 생음악 코너등 많은 프로그램이 정겨웁게
진행되는 것 같아 참 편하게 즐깁니다.
아참.
뒤 늦게 이용복 씨의 새 씨디소식을 접했습니다.
참여하는 방법을 모르고 해서,
이글을 보신다면 하나 부탁드릴께요.
더운 날, 고생하시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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