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없음
정기영
2003.07.30
조회 73
머무는 친구들은 많지만

내 마음 헤아려 주고
내 모든 걸 맡기고픈
마음 가져간 진정한 친구는 없다

가끔씩
서러운 기억에
언제나 생각했던 말들이 사무쳐
가슴이 아프다

이처럼 외로울 때
내 마음
내 모든 것 맡기고 싶은
진정한 친구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신청곡/

추가열/나 같은건 없는가요

김범수/보고싶다

린애/이별 후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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