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좋아하는 사람땜에.........속앓이 하느라구....힘이드네여
짝사랑이 제일 편한거라곤 하지만 제일 힘들죠.
매일 멍~~하니 있는날이 많구....
비오는날이나, 날씨가 화창할때도 그사람이 생각나네요.
전화할려다 목소리 들으면 아무말도 못할거 같아서
문자를 보냈는데 한참후에 피곤하다는 답문이오네요 T.T
제가..보자는말을 할까봐...피곤하다는말을 한거같은..느낌~
그냥 저혼자의 생각일까요?
시간이 지나면 괜잖아지겠죠.
저처럼 짝사랑하느라 맘고생 하시는분들 힘내세요. ^:^
재미있게 데이트 할날을 기다리며..
신청곡 할께요. 언니네 이발관 헤븐
듣고싶은 노래가 있어요.
이정희
200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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