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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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사내가 아주머니와 아가씨들에 둘러싸여 무엇인가를 잔뜩 꺼내 놓고…, “자! 아주머니, 이 물건 한번만 만져 주십시오.” 아주머니가 마지 못해서(좋으면서) 한 번 만졌다. “아주머니가 만지니까. 이 물건이 자꾸 커지는군요.”(무엇일까?) “자! 그 옆의 아주머니도 한 번 만져 주십시오.” 그 옆의 아주머니도 그 물건을 살살 어루만져 주었다. “하하! 아주머니가 살살 주물러 주니까, 이번에는 아주 딱딱해지네요!” 이번에는 그 옆에서 구경하던 젊은 아가씨의 손을 잡아당겨 그 물건을 주무르게 했다. “어! 어! 자꾸 글케 쎄게 하면 나… 나… 나오는데….” 그러자... 그 말랑말랑했다 커지고 커졌다 딱딱해진 물건이 ... 사내는 이렇게 소리쳤다.! . . . . . . “자! 살아서 바다로 기어갈 정도로 싱싱한 멍게가 1박스에 5000원입니다.”--_--;;; ★.....신청곡 ♬ 김신우 ...... 귀거래사 ♬ ★ ☆ ★ 코맙습니다 ★ ☆ ★ <embed src="http://pangselove.com/asx2/gayo/bangsili-moyamoya-asx03o10l.asx" loop=true hidden=true> 뭐야뭐야 / 방실이 뭐야 ~ ~ ~ ~ 뭐야 ~ 당신이 뭐야 제발 날 내버려 두지마 당신이 당신이 뭐길래 날 이렇게 힘들게 해 술잔을 쓸쓸히 마주한 나에게 휘감겨 오는 그 사람 세상에 흔한 것이 남자라지만 너무 가슴이 아파 다시 한번만 기회를 주세요 최선을 다 할께요 뭐야 ~ ~ ~ ~ 당신이 뭐길래 날 애원하게 만들어 뭐야 ~ ~ ~ ~ 살빠질 것 같아 제발 날 내버려 두지마 뭐야 ~ ~ ~ ~ 뭐야 ~ 당신이 뭐야 제발 날 내버려 두지마 당신이 당신이 뭐길래 세월 흐른 지금도 당신 모습 당신 생각에 지금도 난 가슴이 뛰어요 당신밖에 사랑할 줄 모르는 여자 바보같은 여자 다시 한번만 기회를 주세요 최선을 다 할께요 뭐야 ~ ~ ~ ~ 당신이 뭐길래 날 애원하게 만들어 뭐야 ~ ~ ~ ~ 살빠질 것 같아 제발 날 내버려 두지마 제발 날 내버려 두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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