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송을 듣고
찢어진청바지
2003.08.01
조회 88
영재님!
그렇게 닭살이였나요?
결혼해보셔요.
그렇게해야 밥술이나 얻어먹지요.
요즘 여자들 함부로 대하다간 국물도 없지요.
남성 우월주위 그거 타파해야 할걸요.
여린것 같으면서 독한것이 여자요.
천사같으면서도 악마의탈을쓴것이 여자지요.
아이고 무서버라 꼬집힐것 같아요.

영재님은 쏠로라서 유전자에서 윽 넘어갔지만
그거 바른말 아닙니까.
아내가 아이 낳는거 보면 감격 그자체지요.
나를 닮은 아이가 아내의 몸에서 나올때 완전 숨넘어가지요.
그 성스러운 아내의 얼굴을 보면 닭살이란 말 못하실겁니다.
얼릉 결혼해서 그경험 해보세요
그러면 아내에게 갖은 애교 다부리게 될겁니다.
영재님도 애교 잘부릴것 같은데요.
때에따라서 여자들에게 아니던가요?


박 상민; 무기들아 잘있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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