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오늘은 친구내와 아이들을 대리고 서해안 바다로 맛조개를
잡으러 다녀왔답니다 한시간 정도 아이들과 조개와 맛을정신없이 잡다보니 물이 들어오는것도 몰랐답니다 아이들은 모처럼 갯벌에서의 조개잡이에 너무너무 좋아 하더군요
맛구멍에 소금을 조금 넣으면 맛조개가 머리를 쏙쏙 내밀거든요 얼마나 재미있는지 물이들어와 더이상 잡지 못하고 아쉬운마음에 몇일후에 다시오기로했답니다
항상 유가속좋은방송 애청자 분들의 사연 잘듣고 있답니다
유가속 가족 여름 더위에 건강하세요
신청곡 사랑하기에 <이정석>
다시사랑할수있다면 <백미현>
조개잡이
최흥락
200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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