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듣다 ..
여름
2003.07.31
조회 88
방송을 듣는데 꼭 저에 대해 말씀을 하시는것같아 찔려서요.
저도 캠프 추가 접수하고 혹시라도 못가게될까봐서 빨리 입금을 시켰지요. 입금을 시키면 돈이 아까워서라도 가게될줄알고요.
이유인즉 캠프가 처음에는 8월 3-4일로 잡혀서 남편에게 그때만 피해서 휴가받으라고 귀에 딱지가 앉도록 얘기하였었죠. 그후 캠프날짜가 변경이 되었다고 말을 했는데 별로 신경을 안썼나봅니다. 휴가가 캠프날짜에 딱걸렸어요.아니면 어쩌면 내가 유영재님을 너무좋아하니깐 질투가 나서 그러지는 않았나 생각해보는데 그속을 어찌알겠습니까 ㅎㅎ
일년내내 캠프만 기다렸는데 이를 어찌하오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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