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아무리 나를 흔든다 해도 그것이
영원하지 않다면 또 그것에 어떤 흐린 요소가
가미 되었다면 어떻게 그 사랑을 잡고 내 삶을
그 옆에 둘것인가....
사랑은 기찻길처럼 동요없는 평행선이어야 한다.
항상 마주보며 떨어져 있으면서도 서로의 부분이되는
평행선이어야 한다.<펌>
계절이 온통 여름으로 숨을 쉬는 무더운 날씨입니다.
한사람 두사람 피서를 떠나기 시작하면서..
저도 덩달아 어딘가로 휩쓸려가는 기분을 키우고 있고,
,고한우의 비연ㅡ
.김현성의 행복ㅡㅡㅡ들으면서 마음 달래고 싶네요.
그리고,
팔월의 첫날입니다.
유가속의 모든 분들에게도 행복이.....!
신청곡
명지
200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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