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헤
안재용
2003.08.01
조회 46
무더운 여름 저희 어머니는
가게일에 바빠 휴가도 가지 못하시네요.
이런 저희 어머니께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추가열: 나같은 사람 없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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