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에 있어서 사심이 없을 것.
그 중에서도 특히 사랑과 우정에 있어서 가장 사심이 없는 것
이야말로 나의 최대의 염원이고 사상이며 또한 실천이기도 했다.
그래서 만년에 " 내가 당신을 사랑한다고 하더라도,당신은 게의치 말라."라고 했던 저 대담한 말은 전적으로 내 마음속에서 우러 났던 말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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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여,
그대야말로 진정한 생명의 면류관,
쉬지 않는 행복이다.
-괴테 어록-
*쉬지 않는 행복속에 여러분들이 계시길 진심으로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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