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85년도로 기억됨니다.
우리는 단짝친구 4명이 대천해수욕 장으로 휴가를 떠났습니다.
한 민가에 민박을 하게됐지요
저희 바로 옆방에 남정네 4명이 있더군요
우리들은 룰룰라라 였죠 왜냐구요?[다 알면서]
우리는 통성명하고 첫날부터 식사는
남정네들이 해결해 주었지요.
우리들은 꿈같은 이박삼일을 보내고
마지막날 짐을 꾸리는데 A라는 사람이 저한테 오더니
B라는 친구가 저한테 관심이 있으니 연락처를 달래요
저도 괜찮다 싶어서 연락처를 주었지요.
우리들은 아쉬움을 뒤로한체 혜어졌지요.
며칠후 드디어 연락이 왔어요
약속을 하고 전 그장소로 나같지요
그런데 이게왠일 B라는 남자가 아니고
A라는 사람이더군요.
그래서 제가 물었어요 왜 여기있냐고 저한테
할말이 있어서 왔데요
그래서 레스토랑에 같지요 저한테 할말이 뭐냐고
물었더니 사실은 제 연락처를 B라는 친구한테
줄려고 했었는데 자기도 저 한테 맘이있어서 그 친구한테
연락처를 못받았다고 했데요.
솔직히 말 하는데 믿지가 않더라구요
그 후로 몆번을 만나게 되었어요
사건은 지금부터 입니다
B라는 친구가 이사실을 알게되었어요
그들은 한판....아시겠죠
그후로 그들은 만나지도 않고 친구사이가
금이 간거죠.
전 A라는 사람하고 몆번을 만나다가 인연이 아니었는지
혜어지게 되었지요.
피서지에서 생긴일 하니까 그때 그 사건이
아련이 생각이 나네요.
그 남정네들 어디에선가 잘살고 있겠지요?
에그..그시절이 그립네요...돌아 갈수만 있다면...
그때 밤새워 부르던노래 연가 추가열씨가
불러주시면 행복 할것같은데요
유,가,속,가족여러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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