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좋은 방송 프로그램 알게 되어서 참 좋네요.
빨간 여우님께서 저녁 때 캠프 가실 드뜨신 마음을 고이 고이 담아 캠프 준비물 사시러 아드님과 나드리 하신다고 하셨어요.
즐거운 나드리 되시라고 노래 신청합니다.
빨간 여우님 아드님이 좋아할만한 '세븐'의 '한번 단 한번'을 신청합니다.
참, 나의 사랑하는 동생도 세븐 노래가 듣고 싶다고 하네요.
꼭 들려주세요~
제 이름이 왜 빨간장갑인지 궁금하시죠?
월동 준비로 빨간 앙고라 장갑을 떠볼 생각이거든요.^^
빨간장갑 만들어가며 틈틈히 소식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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