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날이 좋으면 빨래하기를 즐겨합니다.
긴 장마끝에 만나는 며칠동안의 햇살이 반갑습니다.
아들이 11박10일의 선교훈련을 마치고 어제 돌아왔는데 큰 배낭 가득 빨래를 두번 나눠 빨랫줄 가득 널어놓았습니다.
살랑 바람에 날리는 빨래가 뽀송한 느낌을 주며 풍겨오는 냄새가 좋습니다.
방문, 창문 다 열어 놓구 <유.가.속>을 들으며 더위는 "가라,가라" 하고 있습니다.
*** 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 *** 예민 노래
*** 제 비 *** 조영남 노래
*** 사랑해사랑해 *** 이상은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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