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든 이웃과 함께....
정숙현
2003.08.02
조회 34
고3 아들을 둔 같은 조건이기에 둘이서 더 친해진것 같습니다.
형동이 엄마랑 함께 박혜경 콘서트를 보며 하루를 의미있게 보내고 싶어 신청합니다.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기간동안 건강하게 생활하며 수능을 대비하는 아들과 고3 모든 수험생들에게 축복을 보내고 싶습니다.

신청곡: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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