쌜러리워먼으로 공식적인 휴가는 오늘로서 단원의 막은 내렸습니 다
별일없이 시간이 흘러가버렸습니다만은 그래도또하나의 기다림이 있어서 이번일주일이 더워도 힘겹지않을것입니다.
남한강캠프 안내장은 언제오나요?
야외무대서 진행될 생음악전성시대도 기대가됩니다
이번에는 우리애들과 함께할것이기에더욱 뜻이있는 여름밤이 될것입니다.
신청곡;허브- 내탓이죠.
거미- 그대돌아오면.
휴가는 다끝났지만.....
김인자
200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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