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함에서 올라와서 올만에 들어와서 글올리려니 낮간지럽네요.^^
지가 한가한거 같으면서도 심리적,육체적으로 공사다망하신 관계로 한동안 본의아니게 못들여다 봤네요 모든걸 오션같은마음으로 용서하시고요.
엠~~~에..............흠.....(드릴말씀은 있는데 손가락이 안떨어지네요,냅다또 포스코에가서 손가락에 철판끼우고 올께요)
에.......그라니께...저...세기의콘써트 갈려구요 망원경도 샀구요.모든준비완료인데 .... 결정적으로 티켓이 읍땅게라~~~영원히 지지않는별,영원한오빠,가요계의르네상스,국민에가수,등등
모든사람이 좋아하는가수라서 경쟁률쎈거 알고요.
염치도읍지만 우쩌것어요 보구잡은걸요........
한동안 슬럼프...우울증에 빠져서 허우적거리고 있는데요.
지발 건져주서요.지분전환좀 하자요~~~~~!
지금상태도 별루좋지는 않아요 날씨탓인지 무기력해져서
몸이 물먹은 솜자루 같고,몸이 한동안 주접을 떨었어요.
그러니께 저를 금방나온 팝콘처럼팡팡튀어오르게 하실분은 의사가 아니구 여그계신 쓰리스텝님들이라니께요.
아무리 병원약먹어봐야 말짱헛거더라구요.
부디 간택이되길 바랍니다.
*이번주에 캠프무사히 잘들다녀오시구요.
건강스스로 잘들챙기셔서 여름 잘보내세요.
잠깐 잠수함타도 이해하서요,기분빠삭해지면 다시튕겨올라올께요. 물밑에서도 자나깨나 편안한 마음으로 잘듣고있어요.
그럼 전 이만 총총물러가옵니다 안녕히 계C와요~~~
진심어린 아부성멘트 "알라뷰~~~~~~"
*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