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를 들어보라! 조용필 그가 걸어온길....
룰루랄라
2003.08.02
조회 55
"유가속"애청자님들
멋진주말과 의미있는 여름휴가 보내십시오.

어느 신문에서 "조용필"씨의 기사를 좀 옮겨봅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민가수 잘알고 계신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신문기사의 일부를 옮깁니다.

*조용필 그가 걸어온길*

50년 3월 21일 경기도 화성에서 3남4녀중 여섯번째로 출생 O형

# 69년 그룹"애트킨즈"결성,미군무대활동,이후 그룹 "화이브 핑거즈"블랙뮤직"결성

# 71년 "김 트리오"결성.선데이컵 팝 그룹 경연대회에서 최우수 가수왕상 수상

# 72년 "25시"활동.첫음반 발표

# 74년 "조용필과 그림자"결성

# 76년 "돌아와요 부산항에"발표

# 79년 "조용필과 위대한탄생"결성

# 80년 "창밖의 여자"발표.6월 미국 카네기홀공연.11월 "창밖의
여자"로 금상."한오백년"열창상.12월 2집발표

# 81년 "메워 메워 메워"아니 "미워 미워 미워"발표

# 82년 "못찾겠다 꽤꼬리"발표. 6월 미국11개 도시 순회공연

# 83년 5집 "나는 너 좋아"발표

# 84년 6집 "눈물의 파티"발표. 7월 도쿄 고라쿠엔구장
"팍스뮤지카84"공연

# 85년 4월 7집 "미지의세계"발표. 12월 8집 "허공"발표

# 86년 "추억의 미아1"일본 골든 디스크상 수상

# 87년 9집 "그대발길 머무는곳에"발표
12월 일본 "NHK 홍백 가합전"출연

# 88년 10집 Part1 "한양 한양 한양"아니 "서울 서울 서울"발표
8월 한국가수 최초 중국 베이징 공연

# 89년 10집 Part2"Q"발표

# 90년 "90 Vol-1추억의 재회"발표. 11월 콘서트 앨범 발표

# 91년 13집 "꿈"발표.6월 Mbc-fm "나이트 쇼" 진행

# 92년 "Live Live Live 91"실황앨범 발표.10월 14집 "슬픈베아
드리체"발표

# 93년 조용필 해운대 콘서트 실황앨범 발표

# 94년 15집 "남겨진자의 고독"발표

# 97년 16집 "바람의 노래"발표

# 98년 조용필 음악생활 30주년 기념 베스트앨범 발매
17집 "Ambition"발표

# 99년 20세기 최고가수 최고가요(돌아와요 부산항에)선정

# 2001년 "킬리만자로의 표범"으로 탄자니아공화국 문화훈장수상

# 2002년 "꿈의 아리랑"발표

*조용필의 각종기록*

# 35년간 발표한 앨범은 80년 1집~98년말까지 17장의 정규앨범
11장의 베스트앨범, 3장의 라이브앨범,1장의 비정규앨범,173곡

# 80년 한국가수로는 처음으로 미국 "카네기홀"공연
96년 세종문화회관 대중가수로는 처음.
99년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무대, 대중가수로 처음.
8월 개관하는 대구 오페라 하우스에서 12월 대중가수
처음으로 공연을 갖는다네요.

# 국내첫 1000만장 돌파

# 87년 일본에서 가장 인기있고 권위있는 "NHK 홍백 가합전"
외국인으로최초, 87~90년,92년 5회출연

# 대중가요 최초로 "친구여"음악교과서 수록, 2002년 "돌아와요
부산항에" 역시 고등학교 음악교과서 수록

*30일 잠실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The History"와 18집 마무리
작업 진행중

*국내가수 단독공연사상 최대규모,무대길이 110m, 음향스태프
250명,전체 출연진과 스태프 3000여명에 달한다.

*신승훈,신해철,윤도현밴드,유열,이은미,장나라,god등 쟁쟁한
게스트, 35곡의 히트곡과 18집에 수록된 신곡2곡을 부를예정
(와우! 생음악 전성시대와 맞먹네... <아부성>)

참고하십시오.알아두어도 좋을듯합니다.독수리 타법으로 좀 쪼아
봤습니다. 부리가 다 망가졌습니다.

조용필공연 2,3만원하면,부담없이 가겠는데 솔직히 부담입니다.
초대권 솔직히 탐납니다. 공짜는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새빨간 거짓말) 스탭분들의 예리하고 탁월한 선택으로 헤메고
있는 초대권이 있다면,주저없이 보내주십시오.
이번만큼 속보여도 할수없습니다. 수고하십시오.

"나의 이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유가속"은 나에게 "나는"유가속에게 잊혀지지않는 하나의
意味가 되고싶다." 진짜 되고싶다.진짜루.... 룰루랄라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