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
돈
명에
철학.......
질긴 정경유착...
많은 의문과 비리...
수수께끼를 남기고 떠났습니다.
거대한 공룡을 소시민으로 살아가는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가전제품 하나 바꿀때도 흡족해서 어쩔 줄 모르는
우리들은 거대한 집단을 모릅니다...
권력 힘........여기에 철학[사는 것이 무엇인지]이 적절히
조화된 인생이었다면.....
죽음이 승리 일까요?
죽음이 패배 일까요?
죽음이 끝일까요?
죽음이 고통에 끝 일까요?
고통스런 삶은 가치가 없는걸까요?
그모든 것 그것이 인생인데........
죽음은 끝이
아님니다 시작일지도 모릅니다...
죽음뒤에서 슬며시 허허 거리는 사람들도
혹은 휴~~~~하며 안도의 심호흡을 하는 자들도
저 쪽엔 분명 있을 껍니다...
휴가 잘 다녀 왔는데 아침 정회장 님에 죽음은
커다란 충격이었습니다...무엇도 모르는 아무것도 아닌 저에게도
산다는걸 다시금 느끼게 생각하게 만드는 군요...
전 열심히 백살까지 살겁니다....
우리 큰애 작은애 오래도록 지켜보고 살껍니다...
양희은 한계령.....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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