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선곡 중에서 '고요한 밤 하늘에 작은 구름 하나가~'로
시작되는 노래를 듣는 순간,
저는 가슴이 찌르륵 산산 조각> 나는 줄 알았어요.
우와 얼마만에 듣는지요.
너무너무 잘 들었어요.
유영재님! 어느 분이 선곡 하시는지 정말 짱 멋져요.
옛 음악 중에서도 아름다운 곡을 꼬집어 들려 주시니..,
앞으로도 계속 멋진 곡 들려 주시와요.
아~ 내일은 어떤 곡들이 있을까~?
신청곡; 등 불 (그대 슬픈 밤에는 등불을 켜요~ 로 시작되는)
고요한 밤 하늘에
오미숙
200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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