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기분이 묘하고 좋던데요...유가속 땜시...
샘통*^^*
2003.08.05
조회 87

오늘은 사무실에 별일이 없어서
쉬는데 장모님께서 오셨습니다..
몇일전부터 아내가 어머님이 바다 구경하고 싶다고 하셨던터라
가자..바다로..
그리곤 떠났습니다
동해는 멀고 가까운 서해로..
몇일전 유가속 사연에 올라온 것을 봤거든요.
대남초등학교..기대가 너무 컷던지 조금 실망도 했지만
그래도 한적하고 좋던데요....ㅎㅎ
돌아오는 길에는 유가속에서 그 사연이 소개 되더군요.
참... 사연 보고 막 다녀오는 길인데
기분 정말 좋던데요....ㅎㅎ
장모님께서 더 좋아 하시니
아내두 좋아하구요...
아이들두 게잡이에 신이 났습니다..
집에 돌아 오니 캠프 팜플렛이 도착..
즐거움이 배가 됩니다...
대남초등학교를 빙 둘러 싼 듯한
소나무가 참 인상적이던데요...

송창식의 "푸르른 날" 신청합니다..
꼭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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