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다녀왔습니다...
이재훈
2003.08.04
조회 52

이번 여름은 휴가없이 보낼려고 했는데...

출렁이는 바다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짧고 굵게 댕겨왔지요..

동해의 하조대라는 곳을 다녀왔는데... 휴가철인데도..

한적하고 민박에서 바닷가도 가깝고...정말 잘놀고, 쉬다 왔어요.

이제 휴가를 다녀왔으니 다시 제본업으로 돌아가야할 시간이군요..

안타깝지만.... 계속 놀기만 하면 삶이 재미없잖아요...^^

모든 분들 여름 몸 건강히 잘 보내세요...

아...신청곡이요 파인애플의 내번호를 눌러줘 입니다..

꼭 틀어주세요 노래가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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