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같이 가고 싶어요..
너에게 주고 싶은 세가지.
빨간 운동화..
주문을 걸어.
..
지금은 안녕..
외로운 날들이여 이제는 안녕~~~
쏠로인 제가 매일 외치는 소리예요.
노래 잘부르고 목소리 너무 이쁜 가수 박혜경..
콘서트가면 박혜경은 열정으로 노래 부르고
콘서트 제목이 쉘위 댄스 인거 같은데.
가고 싶어요.
운이 별로 좋은 사람이 아니라도
이번은 기대 많이 하고 영재 아저씨의 좋은 소식 기다릴껍니다.
박혜경의 콘서트 가고 싶다..
진짜로 가고 싶다.
게스트가 누가 나오는지도 궁금하고.
노래하는 박혜경을 진짜루 한번 보고 싶다..
노래 신청은 박혜경의 안녕은 너무 많이 나오니깐.
정재욱의 잘가요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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