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TV에 가요프로를 보면 아는 가수들도 거의 없구요~ ㅜ.ㅠ
이게 바로 나이를 먹는건가 싶습니다..
제가 어렸을때 이모님이 아는 가수 없다구 했을때
이해할 수 없었는데~~~~ ^--------^
훌쩍 그때 이모의 나이가 되어서
나도 TV를 보니 그때 이모의 말씀들이 이해가 가네요.
흑흑 ㅜ.ㅜ
그런데 지난주 토욜인가에 새 신인가수라고 소개되어서
나오던 친구가 하나 있더라구요~~
하던 일을 멈추고 넋을 놓고 ~~
그 친구의 노래를 듣고 있었읍니다..
요새 노래인데도 참 맘에 들더라구요~ 후훗
마이클 잭슨풍의 노래와 춤... 멋지던걸요?
목소리도 멋지구요... 강추합니다..
그때 넋을 놓구 바라보던 그 친구의 노래 다시 듣고 싶은데요..
우리 아점마들도 이런 노래 듣을수 있습니다..푸히히
이정 - 다신.....
아점마도 이런 노래를.....
아점마
200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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